미로 시리아 총리가 이라크를 방문함으로써 20년 동안 단절된 두 나라 외교관계에 획기적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방문이 이뤄진다면 지난해 11월 라그헤브 요르단 총리에 이어 걸프전 이후 아랍국가의 고위관리로서는 두번째로 이라크를 방문하는 것입니다.
이에 앞서 시리아는 어제 바그다드에 이익 대표부를 개설했습니다.
두 나라는 지난 80년 이란과 이라크 전쟁 발발 당시 시리아가 이란을 지지하면서 외교 관계가 단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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