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은 진정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구제역과 광우병 등 가축 질병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동물과 식품의 위생을 강화하고 구제역 방지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유럽연합 15개국 농업장관들은 이를 위해 모레부터 이틀동안 브뤼셀에서 이사회를 열고 최근 전개되고 있는 농업과 식품 위생 관련 상황에 대해 논의합니다.
유럽연합은 또 광우병 방지를 위해 다음달 말까지 시행하기로 한 동물성 사료금지 조치의 연장 여부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