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 12시쯤 서울 공릉동 모 고시원 5층 열람실에서 41살 이모 씨가 왼쪽가슴을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이씨의 남편 50살 김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씨는 시신을 발견하기 한시간 전쯤 30대 남자가 전화를 걸어와 자신이 이씨를 살해했다고 말해 고시원으로 찾아가보니 이씨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이에따라 이씨의 시신이 발견된 고시원에서 묵고 있던 34살 안모 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안씨의 신병을 확보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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