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에 대한 보복공격이 지나치다고 비난하고 미국과 유럽연합이 중동 평화에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무바라크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충돌은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전제하고 만약 미국과 유럽연합이 발벗고 나서지 않으면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무바라크 대통령은 이어 서방 국가들이 사태를 좌시하면 결국 비극적인 상황으로 치닫게 되며 이들 지역에 얽힌 이해관계에서도 손해를 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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