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가톨릭 전 세계 추기경들의 특별회의인 추기원 회의가 사상 최대 규모로 오늘부터 나흘동안 바티칸에서 열립니다.
이번 추기원 회의에는 추기경 183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올해초 발표한 교서 '새 천년기를 시작하며'를 토대로 교회의 주요 사목 과제에 대해 폭넓은 의견이 교환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추기원 회의는 지난 94년 이후 7년만에 그리고 새천년기 들어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것입니다.
(끝)
교황청, 추기원 특별회의 사상최대규모로 개막
입력 2001.05.21 (04:35)
단신뉴스
로마 가톨릭 전 세계 추기경들의 특별회의인 추기원 회의가 사상 최대 규모로 오늘부터 나흘동안 바티칸에서 열립니다.
이번 추기원 회의에는 추기경 183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올해초 발표한 교서 '새 천년기를 시작하며'를 토대로 교회의 주요 사목 과제에 대해 폭넓은 의견이 교환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추기원 회의는 지난 94년 이후 7년만에 그리고 새천년기 들어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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