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에서 AP.AFP=연합뉴스) 유고 연방군에 억류돼 있는 미군 병사 3명에 대한 인도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키프리아누 키프로스 국회의장이 어제 오후 베오그라드에 도착했습니다.
키프로스 민영 시그마 방송은 키프리아누 의장이 우리시간으로 오늘 오전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유고 대통령과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독일 주재 미국 관리들은 키프리아누 의장이 빠르면 오늘중으로 미군 병사들의 신병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석방에 대비해 미국의 C-9 군수송기 1대가 키프로스의 라르나카 공항에 대기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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