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검찰이 문일섭 전 국방부 차관이 도난당한 3800여 만원의 출처에 대해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 지방검찰청 특수 1부는 오늘 국방부 검찰단이 넘겨준 수사 자료를 바탕으로 문 전 차관이 방산업체나 군납업체로부터 직무와 관련해 받은 돈이 있는지 여부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이에 따라 혐의가 발견될 경우에 문 전 차관을 조만간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문일섭 전 국방부 차관 금명간 소환 조사
입력 2001.05.21 (06:00)
뉴스광장
⊙앵커: 검찰이 문일섭 전 국방부 차관이 도난당한 3800여 만원의 출처에 대해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 지방검찰청 특수 1부는 오늘 국방부 검찰단이 넘겨준 수사 자료를 바탕으로 문 전 차관이 방산업체나 군납업체로부터 직무와 관련해 받은 돈이 있는지 여부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이에 따라 혐의가 발견될 경우에 문 전 차관을 조만간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