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제는 우리 전통차를 알리기 위해 제정된 차의 날이었습니다.
국립민속박물관에서는 차에 대한 모든 것이 소개돼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유성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과와 물김치 등 다양한 색감과 모양으로 한껏 미각을 돋운 개량된 전통음식들입니다.
전통차 보급운동을 하는 민간단체가 차를 재료로 해 개발해냈습니다.
주먹밥과 과자는 물론 찐빵에 홍차, 젤리까지 종류와 맛이 각양각색입니다.
⊙이귀례(한국 차문화협회 이사장): 단순히 마시는 차로써만 끝내지 않고 이것을 음식으로 개발을 해서 모든 사람들이 음식으로 먹을 수 있고 또 관광상품으로도 내놓을 수 있는 그런...
⊙기자: 전국의 유명전통차들도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도 홍보에 나섰습니다.
박물관을 찾은 외국관광객들에게도 우리나라 전통의 다도는 훌륭한 볼거리입니다.
⊙캐런 매든(미국인 관광객): 아주 멋진 경험입니다.
차가 맛 있고, 과자 맛도 좋습니다.
⊙기자: 또 전통차 예절시현대회와 차도구 전시회도 함께 열려 휴일을 맞아 이곳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을 은은한 다도의 세계로 인도했습니다.
KBS뉴스 유성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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