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유연채 특파원의 보도)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주룽지 중국 총리는 우리 시간 오늘 새벽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중국의 세계무역기구 가입 등 각종 현안에 대한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은 미국으로서도 중국의 성공 여부가 중요하다면서, 두 나라가 건설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 나가야, 다음 세기에도 두나라의 공동 이익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주 총리도 미중 관계는 전략적 동반자 관계라고 말하고 두나라의 우호는 어느 누구에 의해서도 손상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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