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새 CEO로 선임된 심현영 사장이 오늘 오전 취임식을 갖고 공식 집무를 시작합니다.
심현영 사장은 오늘 오전 7시쯤 계동 현대본사에 첫 공식출근해 소감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만감이 교차한다,최선을 다하겠다'며 짤막하게 대답했습니다.
심사장은 이어 직원들과 상견례를 통해 회사운영에 대한 청사진을 밝힌 뒤 기자간담회(오전 1000시)를 갖고 * 출자전환 작업과 * 회사의 자구계획 이행 현황과 계획, * 조직.인원 정비 등 구조조정 계획등 현대건설 정상화 방안의 골격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지난 2일 사장 내정자의 신분으로 사업부별 업무를 보고받아 회사 현황을 파악한 심현영 사장은 현대건설 회생을 위한 `밑그림'을 어느정도 완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심 사장의 취임과 함께 지난달 초부터 활동해온 현대건설 경영혁신위원회는 이달 말쯤 해체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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