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김미현이 미LPGA 투어 챔피언스클래식 골프 대회에서 7언더파로 공동 11위를 기록했습니다.
김미현은 오늘 미국 오하이오주 비버크릭 노스골프장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보기1개 버디 4개로 3언더파를 쳐, 중간 합계 7언더파 공동 11위에 나섰습니다.
나란히 2언더파를 추가한 박지은과 박희정은 합계 5언더파로 공동 18위에 올라 있습니다.
한희원은 합계 이븐파로 공동 62위,장정은 합계 4오버파로 공동 103위로 떨어졌습니다.
하난경은 합계 9오버파 126위에 그쳤습니다.
호주의 웬디 둘란과 미국의 웬디 워드는 12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나섰고, 시즌 6승째에 도전하고 있는 애니카 소렌스탐은 9언더파로 공동 7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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