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등 학내분규를 겪고 있는 대학과, 교수임용 관련 민원이 제기된 대학 등 10개 대학에 대해 전면 감사가 시작됐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오늘부터 덕성여대와 아주대, 한세대 등 학내분규를 겪고 있는 대학 등에 감사요원을 보내 교수재임용 심사와 재임용 탈락판정 기준 등 주로 인사문제에 대한 점검에 나섰습니다.
교육부는 특히 덕성여대에 대해서는 다른 대학보다 두배 이상의 인원을 투입해 학교 운영 전반을 집중 감사할 방침입니다.
덕성여대는 박원국 이사장이 지난 2월 이사장에 복귀한 뒤 교수협의회 교수 등 5명의 교수를 재임용에서 탈락시켜 학생들의 수업거부 등 학내분규가 계속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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