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회사 자구계획을 실현하기위해 우선 대대적인 인원감축에 나설 방침입니다.
지난 주 새 CEO로 선임된 심현영 사장은 오늘 오전 공식 취임식에서 현대건설 회생을 위해 ADL에서 권고한 천여명 감축에 따라 과감한 인력 구조조정을 벌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심현영 사장은 특히 * 아웃소싱을 최대한 확대하고 * 더 많은 분사와 독립채산제 확대등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 감사기능을 대폭 강화해 현대건설의 고압적이고 관료적인 이미지를 탈피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심현영 사장은 이어 기자간담회(오전 1000시)를 갖고 * 출자전환 작업과 * 회사의 자구계획 이행 현황과 계획, * 조직.인원 정비 등 구조조정 계획등 현대건설 정상화 방안의 골격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10시이후 제시했습니다.
) (끝)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