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 퇴진 운동을 벌이고 있는 범 숭실인 공동투쟁위원회 소속 교수와 학생, 직원 등 백여 명이 오늘부터 이틀 동안의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공동투쟁위원회는 '학내 사태에 대해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는 재단 이사들에게 경고의 뜻을 보내기 위해 교수와 학생들의 개별적인 단식투쟁을 대규모 단식투쟁으로 확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숭실대학교 교수와 학생들은 어윤배 총장의 퇴진을 촉구하는 의미로 지난달 7일부터 교수와 학생들이 번갈아가며 단식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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