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여당은 처음으로 집을 장만하는 서민들에게 주택구입 자금을 낮은 금리로 장기대출해 주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강운태 제 2정조위원장은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민 주거생활 안정화 대책'을 정부와 협의를 거쳐 이달말까지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전용면적 18평 이하의 소규모 주택을 생애 처음 구입하는 사람으로, 주택구입 자금의 70%를 시중금리보다 낮은 저리로 장기대출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필요한 재원은 국민주택기금에서 충당하되, 안정적인 재원확보를 위해 국민주택기금의 재정확충 방안을 아울러 마련하고 있다고 강운태 위원장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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