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로 2년 임기가 끝나는 박순용 검찰총장 후임에 신승남 대검차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의 고위관계자는 신승남 신임 검찰총장 임명안이 내일 국무회의에 상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김정길 법무부 장관과 이무영 경찰청장등 사정기관 수뇌부의 연쇄 인사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높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사정 당국 분위기 쇄신차원에서 일각에서 그런 주장이 제기되고 있지만 검찰 총장 인사와 맞물리지는 않을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