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현대건설은 회사 자구계획을 실현하기 위해서 우선 대대적인 인원감축에 나설 방침입니다.
지난주 새 CEO로 선임된 사장은 오늘 오전 공식 취임식에서 현대건설의 회생을 위해서 ADL에서 권고한 1000여 명 감축에 따라 과감한 인력 구조조정을 벌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심현영 사장은 특히 아우소싱을 최대한 확대하고 더 많은 분사와 독립채산제 확대 등을 통해서 생산성을 높이고 감사 기능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현대건설, 대규모 인력감축 방침
입력 2001.05.21 (09:30)
930뉴스
⊙앵커: 현대건설은 회사 자구계획을 실현하기 위해서 우선 대대적인 인원감축에 나설 방침입니다.
지난주 새 CEO로 선임된 사장은 오늘 오전 공식 취임식에서 현대건설의 회생을 위해서 ADL에서 권고한 1000여 명 감축에 따라 과감한 인력 구조조정을 벌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심현영 사장은 특히 아우소싱을 최대한 확대하고 더 많은 분사와 독립채산제 확대 등을 통해서 생산성을 높이고 감사 기능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