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젯밤 9시 10분쯤 부산 남항동 영도 해수탕에서 부산 봉래동 7살 이소영 양이 지름 10cm의 목욕탕 배수구에 허벅지가 끼어 익사했습니다.
이 양은 목욕탕 직원들이 청소를 하면서 물을 빼던 중 오른쪽 발이 배수구 안으로 빨려들어가면서 물 속에 빠져 숨진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밝혀졌습니다.
7살 여아 목욕탕서 숨져
입력 2001.05.21 (09:30)
930뉴스
⊙앵커: 어젯밤 9시 10분쯤 부산 남항동 영도 해수탕에서 부산 봉래동 7살 이소영 양이 지름 10cm의 목욕탕 배수구에 허벅지가 끼어 익사했습니다.
이 양은 목욕탕 직원들이 청소를 하면서 물을 빼던 중 오른쪽 발이 배수구 안으로 빨려들어가면서 물 속에 빠져 숨진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밝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