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CDMA 단말기를 만들어 유럽과 중국시장에 수출하는 중소기업 세원 텔레콤을 방문해 생산라인을 돌아보고 경영진과 근로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새로운 시장개척에도 앞장서는 중소기업들이 계속 늘어날때 우리 경제의 안정적 성장은 물론 21세기 선진산업국가로 거듭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어 지금은 산업사회에서 지식기반사회로 넘어가는 중대한 시기인 만큼 전통산업을 정보.지식.기술과 접목해 생산성과 부가가치를 높여나가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이 방문한 세원 텔레콤은 지난해 유럽과 중국시장에 CDMA 단말기 4천여만불 수출했으며 올 1/4 분기에는 1,700%의 기록적인 수출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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