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소비자 단체의 물가감시활동이 강화됩니다.
재정 경제부는 현재 13개 도시, 195명으로 구성된 소비자 단체 물가 감시단을 36개 도시, 372명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분기별로 2번씩, 한해 모두 8차례에 걸쳐 특별 가격조사를 실시해 사업자의 담합 행위 등을 철저히 감시해 나갈 방침입니다.
재경부 관계자는 대부분 가격이 시장에서 자율 결정되는만큼 앞으로 소비자 단체의 물가 감시와 견제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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