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일부 신문의 사실왜곡과 여론조작 등 언어폭력이 위험 수위에 이르렀다고 주장하며 사실과 진실 보도에 충실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날짜로 발행된 당보 '평화와 도약'을 통해 C,J,D 일보 등 일부 신문의 사례를 제시하며 언론사 세무조사와 신문고시를 언론 탄압으로 과장하거나 명백한 사실조차 허위보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또 이들 신문이 한국을 언론 자유국으로 분류한 국제 인권단체나 미 국무부의 보고서는 물론 국제 언론인 협회 보고서나 각종 외신 기사도 자신들의 의도에 맞춰 교묘하게 왜곡 보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와함께 특정지역의 경제상황 악화 운운하며 지역 감정을 노골적으로 부추기거나 현 정부의 각종 개혁 정책을 마구잡이로 헐뜯거나 흠집을 내면서도 야당의 주장은 여과없이 보도하는 등 여론조작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들 신문들은 역사의 기록자로서 왜곡보도를 즉각 중지하고 언론의 생명인 사실과 진실 보도에 충실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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