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범죄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이 어제 하루 동안 살인과 강도 등의 강력범죄를 일삼은 29명의 조직범죄자들을 총살시켰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들 가운데 중국에서 가장 악명높은 장쥔 일당 18명은 지난 91년부터 10년 동안 28건의 살인과 22건의 무장강도 행각을 벌이며 중국 경찰을 우롱해왔습니다.
중국은 지난 20여년 동안 경제 개혁과 이에 따른 빈부격차 확대로 강력범죄가 급증해 지난 10년 동안의 살인사건 증가율이 무려 40 퍼센트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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