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반 쯤 부산 부평동 족발골목 입구 손수레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손수레 20여대와 이웃한 2층짜리 목조 단란주점을 모두 태우고 경찰추산 5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채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관 160여명과 소방차 40여대,소방헬기 2대까지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진입로가 좁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또 부산 중심가인 남포동 일대가 출근 시간대를 맞아 심한 교통체증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손수레 보관창고 안에서 누전이나 지나가던 행인이 버린 담뱃불 등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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