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째 계속되고 있는 미국 플로리다 주의 산불이 건조한 날씨로 인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산불이 발생한 지난 1월 이후 플로리다에서는 크고 작은 2천6백여개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 때문에 8만 헥타르의 숲이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비가 오기 전에는 산불 진화가 불가능하다며 허리케인 시즌이 시작되는 6월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끝)
플로리다 산불 수그러들지 않아
입력 2001.05.21 (10:39)
단신뉴스
4달째 계속되고 있는 미국 플로리다 주의 산불이 건조한 날씨로 인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산불이 발생한 지난 1월 이후 플로리다에서는 크고 작은 2천6백여개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 때문에 8만 헥타르의 숲이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비가 오기 전에는 산불 진화가 불가능하다며 허리케인 시즌이 시작되는 6월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