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지시사항에 대해 실천을 다짐하는 근로자들의 궐기모임이 어제 해주시에서 열렸습니다.
북한의 조선중앙방송은 오늘 황해남도 당책임비서를 비롯한 근로자들이 궐기대회를 열어 김 위원장이 토지정리 사업장을 방문해 지시했던 사항을 관철하기 위해 한 사람같이 떨쳐 나설 것을 촉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또 궐기대회 참석자들이 이미 완공된 토지 5만정보에 대한 1단계 공사를 공고히 하고 현재 진행중인 2단계 공사를 앞당겨 끝낼 것을 강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은 지난달 31일 황남지역 토지정리사업 현장을 방문한데 이어 이달 들어서도 세차례 더 황남지역을 찾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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