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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교육위, 예지학원 참사 등 추궁
    • 입력2001.05.21 (10:4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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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는 오늘 김성권 교육부 차관과 조성윤 경기도 교육감 등 관계자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교육위원회를 열어 경기도 광주 예지기숙학원 화재참사와 관련해 학원설립 인허가와 관리감독 소홀 여부, 재발방지대책 등을 집중 추궁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여야 의원들은 스파르타식 기숙학원에 대한 인허가 조건은 문제가 없는지, 교육청 등 감독기관의 감독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따지고 소방안전 기준 강화 등 사후관리와 철저한 관리감독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의원들은 특히 예지기숙학원과 같은 형태의 입시학원이 경기도 17곳,경남지역 1곳 등 전국에 18곳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공교육의 문제점이 이같은 기숙학원을 부추기고 있는 것은 아닌지 물었습니다.
    조성윤 경기도 교육감은 보고를 통해 화재 건물주와 학원 관계자의 재산이 4억여원에 불과하고 학원이 화재보험에 가입돼있지 않아 보상문제 해결에 어려움이 있다며 그러자 대책본부와 협의해 조속한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성윤 교육감은 이와함께 이달말까지 기숙학원 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통해 철창 등을 철거토록 하고 학원과 독서실,청소년수련원 등 청소년 이용시설에 대해서도 합동점검을 벌이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끝)
  • 국회 교육위, 예지학원 참사 등 추궁
    • 입력 2001.05.21 (10:44)
    단신뉴스
국회는 오늘 김성권 교육부 차관과 조성윤 경기도 교육감 등 관계자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교육위원회를 열어 경기도 광주 예지기숙학원 화재참사와 관련해 학원설립 인허가와 관리감독 소홀 여부, 재발방지대책 등을 집중 추궁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여야 의원들은 스파르타식 기숙학원에 대한 인허가 조건은 문제가 없는지, 교육청 등 감독기관의 감독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따지고 소방안전 기준 강화 등 사후관리와 철저한 관리감독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의원들은 특히 예지기숙학원과 같은 형태의 입시학원이 경기도 17곳,경남지역 1곳 등 전국에 18곳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공교육의 문제점이 이같은 기숙학원을 부추기고 있는 것은 아닌지 물었습니다.
조성윤 경기도 교육감은 보고를 통해 화재 건물주와 학원 관계자의 재산이 4억여원에 불과하고 학원이 화재보험에 가입돼있지 않아 보상문제 해결에 어려움이 있다며 그러자 대책본부와 협의해 조속한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성윤 교육감은 이와함께 이달말까지 기숙학원 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통해 철창 등을 철거토록 하고 학원과 독서실,청소년수련원 등 청소년 이용시설에 대해서도 합동점검을 벌이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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