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국제공항에서 근무하는 청소용역업체 직원이 중국 동포 밀입국을 시도하다가 적발됐습니다.
인천 지방 검찰청 공안과는 오늘 중국 동포의 밀입국을 알선한 인천국제공항 모 청소용역업체 직원 41살 오모 씨와 오씨를 통해 밀입국을 시도한 중국동포 54살 황모 씨를 출입국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오씨는 지난 18일 오후 3시쯤 홍콩을 거쳐 입국한 중국동포 황씨를 입국심사대가 아닌 직원전용 통로로 밀입국 시키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오씨가 자신의 청소원 완장을 중국동포에게 빌려주는 수법으로 다른 2명을 더 밀입국 시킨것을 확인하고 이들의 행방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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