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네티즌들이 뽑은 컨페더레이션스컵 축구대회의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지목됐습니다.
국내의 한 스포츠 웹사이트가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7천900여명의 네티즌을 상대로 설문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2%가 프랑스를 우승후보 1순위로 꼽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는 19%로 프랑스에 이어 2위에 올랐고, 카메룬은 13%로 브라질을 제치고 3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우리나라에 첫골을 안길 선수로는 고종수가, 이 대회 득점왕은 프랑스의 공격수 티에리 앙리가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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