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국무총리는 내년까지 만개 중소기업의 IT화를 추진하고 지방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자금지원도 대폭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오늘 오전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린 전국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치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기존 전통산업과 새로운 산업의 병행발전, 그리고 지역간 균형발전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이 총리는 중소 벤처기업이 우리 산업의 저변에 튼튼히 자리잡을 때 우리 경제는 재도약할 수 있는 만큼 중소기업인들은 국민경제의 새로운 주역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더욱 헌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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