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김미현이 미LPGA 투어 챔피언스클래식 골프 대회 2라운드에서 7언더파로 공동 11위를 기록했습니다.
김미현은 오늘 미국 오하이오주 비버크릭 노스골프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보기1개 버디 4개로 3언더파를 쳐, 중간 합계 7언더파로 공동 11위에 나섰습니다.
나란히 2언더파를 추가한 박지은과 박희정은 합계 5언더파로 공동 19위를 기록했습니다.
호주의 웬디 둘란은 12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나섰으며 시즌 6승째에 도전하고 있는 애니카 소렌스탐은 9언더파로 공동 6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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