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아르바이트로 근무했던 인터넷 업체의 홈페이지를 해킹한 대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지방경찰청 사이버 범죄수사대는 충남 모 대학 21살 임모 씨를 정보통신망 촉진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달초 자신이 게시판 구축작업을 맡았던 모의주식투자 사이트에 침입해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욕설과 함께 '회사가 망했다'는 글을 게시하고 개발비 4천여만 원이 든 홈페이지 프로그램을 삭제하는 등 회사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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