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늘 오전 세종문화회관 소극장에서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성년의 날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모범청년에게 주어지는 서울청년상 대상에는 서울맹학교 고등부 1학년에 재학중인 19살 최민석군이 수상했습니다.
청소년지도자상은 지난 89년부터 서울 봉천5동과 9동에서 저소득층 주민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를 해온 두리하나공부방.어린이도서관이 수상했습니다.
시상식에 이어 성균관예절학교에서는 성년복장을 입혀주는 우리의 전통 성년의식 재연행사와 축하공연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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