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에서 환경미화원이 중국동포를 밀입국시키다 공항경비업체 직원에 적발됐습니다.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소는 지난 18일 공항 환경미화원인 41살 오모씨가 중국동포 3명을 밀입국시키던 것을 공항경비직원이 적발해 인천지방검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 중국동포 3명 가운데 1명만 적발되고 2명은 밀입국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씨는 지난 18일 오전 6시 대한항공 KE822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 중국동포 3명에게 미화원 전용 작업완장을 나눠준뒤 공항 상주직원들만 이용하는 1층 전용통로를 통해 밀입국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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