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중소기업들의 외상수출에 대한 신용보증이 실시되고 무역금융 신용 보증한도가 확대됩니다.
산업자원부는 오늘 수출보험공사 등 수출관련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중앙수출지원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중소기업 수출지원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수출보험공사는 무신용장 방식의 외상수출거래에 대한 선적전 신용보증을 다음달 중에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용보증기금과 기술신용보증기금은 신용도가 좋은 기업의 무역금융 보증한도를 당기 매출액의 50%에서 당기매출액 이내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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