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윤철 기획예산처 장관은 2003년도 균형재정 목표 달성을 위해 내년 예산편성 과정에서부터 기존 세출구조에 대한 전반적인 수정이 불가피하다고 말했습니다.
전 장관은 오늘 발간된 국정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를 위해 국채 발행규모를 축소하는 한편 정책목표나 투자사업도 영점 기준에서 타당성과 투자시기를 재검토해 사업 우선 순위를 조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 장관은 이어 추경편성 여부는 경제상황과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그리고 건강보험 재정안정 대책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다음달중에 결론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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