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가지지구 내 민간인 주택과 산업용 건물을 미사일과 무장 헬리콥터로 무차별 공격해 4명이 부상하고 집과 공장들이 파괴됐다고 팔레스타인 보안군이 밝혔습니다.
지난해 9월 양측의 유혈 충돌이 시작된 뒤 이스라엘군이 민간 건물과 산업용 공장을 공격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가자 보안군측은 이스라엘군의 비군사시설 공격은 팔레스타인 민간인들을 겨냥한 새로운 도발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군은 공격한 곳은 민간 공장이 아니라 박격포탄 공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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