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대한적십자사가 벌이고 있는 `북한동포 겨울내의 보내기운동'을 지원하기 위해 삼성과 현대자동차, LG, SK 등 주요기업으로부터 50억원의 성금을 모금해 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경련은 기탁한 성금은 물량기준으로 138만벌 분량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끝>
전경련, 북한동포 내의 보내기 성금 50억원 기탁
입력 2001.05.21 (13:39)
단신뉴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대한적십자사가 벌이고 있는 `북한동포 겨울내의 보내기운동'을 지원하기 위해 삼성과 현대자동차, LG, SK 등 주요기업으로부터 50억원의 성금을 모금해 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경련은 기탁한 성금은 물량기준으로 138만벌 분량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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