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여당은 가뭄이 심각한 경기,강원,충북지역에 다음달 초까지 188억원을 추가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오늘 열린 가뭄대책 당정회의에서 가뭄극복을 위해 예산과 인력,장비를 총동원하기로 하고 특히 가뭄대책비 104억원을 이미 지원한데 이어 다음달 초까지 188억원을 추가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정은 또 우선 가뭄이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관정개발과 하상굴착 등의 방법으로 용수를 최대한 확보하고 다음달 10일까지 가뭄이 지속될 경우 가뭄대책 상황실을 전국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이와함께 가뭄과 물부족 현상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우해 오는 2005년까지 1조 5천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이해찬 정책위의장은 가뭄은 앞으로 20여일이 중요하다면서 정부의 정책결정이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예산이 적기에 배정 돼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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