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사회관계 장관 오찬간담회를 주재하면서 이달에 춘투 등에 대한 우려가 많았지만 노동계와 정부가 힘을 모아 건전한 집회문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지난 16일 예지학원 화재사건등 안전사고에 대한 원인을 규명해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고 서민생활을 침해하는 사채업자등을 근절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밖에 여름철 재해 예방과 방역 대책에 힘쓰고 수돗물 수질관리도 강화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