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법인세와 소득세율 인하는 아직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진 부총리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기업 28%, 중소기업 16%인 우리나라의 법인세율이 국제기준보다 높지 않은 점과 오는 2003년 균형재정을 이뤄내야 하는 목표를 감안할 때 법인세율이나 소득세율 인하는 아직 추진할 때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또 지난 주말 여야정 간담회는 좋은 결과를 맺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 필요할 경우 시간과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간담회를 다시 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진 부총리는 어제 여야정의 합의문 작성과 관련해 간담회 진행 과정에서는 이견이 나오기도 했지만 나라 경제를 살리자는 기본 틀은 여야 없이 공감해 최종 합의문이 나오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여야가 이번 간담회에서 합의한 사항 가운데 법률 제정이나 개정이 필요한 부분은 다음 달 임시국회에서 처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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