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이 계속되면서 중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한 일부지역에서 용수 부족으로 모내기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농림부는 지난 18일 현재 경기도와 강원도 등 중북부지방 2천 4백여ha의 논에 물이 부족해 모내기가 어려운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국적으로 저수지가 없는 수리불안전답은 약 24%에 달해 앞으로도 비가 계속 오지 않을 경우는 남부지방등에도 모내기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수지가 있는 지역은 모내기가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어 전국 모내기 진척률은 21%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오히려 4%P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림부는 현재까지 가뭄이 심한 경기.강원.충북 지역에 가뭄대책비로 104억원이 지원됐으며 이달 말까지 비가 충분히 오지 않을경우는 남아있는 가뭄대책예산 163억원을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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