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라스크 린츠에서 활약하고 있는 강철이 전남드래곤즈로 이적해 올 시즌 K리그에 복귀합니다.
강철은 전남과 연봉 1억5천만원에 주택과 경기당 250만원의 승리수당을 받는 조건으로 3년간 계약했습니다.
전남은 또 강철이 부천 이외의 팀으로 국내에 복귀할 경우 지급하기로 했던 위약금 4억원을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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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강철, 전남으로 이적
입력 2001.05.21 (14:35)
단신뉴스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라스크 린츠에서 활약하고 있는 강철이 전남드래곤즈로 이적해 올 시즌 K리그에 복귀합니다.
강철은 전남과 연봉 1억5천만원에 주택과 경기당 250만원의 승리수당을 받는 조건으로 3년간 계약했습니다.
전남은 또 강철이 부천 이외의 팀으로 국내에 복귀할 경우 지급하기로 했던 위약금 4억원을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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