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GM사는 대우 자동차 인수 협상을 조속히 타결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정건용 산업은행 총재가 밝혔습니다.
정건용 산업은행 총재는 오늘 기자 간담회에서 대우 자동차를 인수하겠다는 GM사의 의지에는 변함이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건용 산은 총재는 미국 GM사가 지난 달 대우 자동차에 대한 실사를 모두 마쳤으며 현재 최종 제안서를 내기에 앞서 수익성 모델 검토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모레 최종 인수 제안서를 제출할 것이라는 일부 전망은 사실이 아니지만, 곧 인수 제안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정건용 총재는 말했습니다.
현대 상선 문제와 관련해 정건용 총재는 지난해 적자를 냈지만 현금흐름에는 문제가 없으며 금강산 유람선 운영으로 인한 대북 손실도 충분히 감당할 만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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