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중에 생명보험의 보험료가 추가인상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됩니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생명보험사들 금리역마진이 심화됨에 따라 표준이율의 탄력적 운용, 저축성 보험의 판매축소 등을 내용으로 하는 생명보험사의 역마진 해소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특히 각종 역마진 해소대책에도 불구하고 금리역마진이 심화될 경우 올 10월께 표준이율의 인하여부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금감원의 표준이율 인하는 보험료 상승을 유도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지난달에 이어 또 한차례 보험료가 상승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금감원은 지난해 3월부터 12월말까지 23개 생명보험사들의 역마진이 무려 2조6천억원이나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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