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회사 자구계획을 실현하기위해 대규모 인원감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지난 주 새 CEO로 선임된 심현영 사장은 오늘 취임식과 기자간담회를 잇달아 갖고 올해말까지 국내외 경쟁사에 버금가는 생산성을 구축할 수 있도록 과감한 인력 구조조정을 벌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심현영 사장은 특히 부가가치가 높은 부문은 인력과 지원을 강화하고 수익성이 낮은 부문은 축소해나가겠으며 필요한 경우 분사와 아웃소싱도 단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심사장은 또 채무연장과 관련해 국내채권은 채권단이 협의중이며 해외채무문제는 라자드 홍콩을 재정주간사로 해 장기적 자금관리 계획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심사장은 현대그룹과는 지난 주말 임시주총에서 감자결의를 했을 때 이미 결별했으며 자본 거래는 없을 것이라면서 그러나 현대건설의 이름이나 로고등은 바꾸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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