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시 미군 부대 '캠프 롱'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기름이 인근 농수로에서 발견돼 원주시가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원주시는 오늘 기름이 새 나오고 있는 미군 부대 캠프 롱 주변의 한 농수로에서 시료와 토양을 채취했습니다.
원주시는 또 미군 부대 안의 기름 탱크에서도 시료를 채취해 유출된 기름과 동일한 성분인지 여부에 대해 원주지방환경청에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이에 대해 미군 부대측은 기름이 발견된 곳이 부대에서 50m정도 떨어져 있는 만큼 유출한 곳이 반드시 부대라고는 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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