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새천년 가톨릭 교회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전세계 추기경 백83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추기경단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오늘부터 사흘간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특히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81세 고령의 현 교황에 이어 누가 차기 교황이 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여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또 새천년 가톨릭교회의 과제와 함께 다른 기독교 교파와의 관계 등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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