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형사7부는 오늘 불법 슬롯머신을 운영한 혐의로 모 관광호텔 오락실 대표 34살 송 모씨와 관리부장 39살 이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이 호텔 사장 유 모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씨 등은 지난해 4월부터 호텔 지하1층 오락실에 수동식 레버를 전자식버튼으로 교체한 변형된 슬롯머신 40대를 설치하고 하루 평균 100명 이상의 손님을 상대로 500만∼1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오락실에 설치돼 있던 불법 슬롯머신 40대를 압수하고 오락실 수익금 내역 등 과세 자료를 첨부해, 국세청에 탈루 소득세과 특별소비세를 추징하도록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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