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성년의 날을 맞아 올해 성년이 된 각종 직업학교 학생 10여 명을 당사로 불러 위로하고 격려했습니다.
이 총재는 성인이 된다는 것은 사회적 책임이 따른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면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말고 사회가 필요로 하는 동량이 돼 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총재는 청각 장애자들의 취업을 활성화 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특수학교 학생의 건의를 받고 장애인들이 능력에 따라 대우받고 진로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사회가 지원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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