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오늘 3당 수석 부총무 회담을 열어 5월 임시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한 끝에 재해대책 특위와 보훈특위를 조만간 소집해 가뭄피해 대책과 5.18 광주 민주화 운동 유공자 예우법 제정 등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여야는 또 행정자치위원회와 건설교통위원회도 열어 입시학원 화재사건과 수도권 공장 총량제 완화문제를 논의하기로 했지만 의원들의 외국 방문 일정 등을 감안해 추후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여야는 그러나 한나라당이 국가 혁신위원회 내사설 등을 따지기 위한 법사위원회 소집 등 9개 상임위원회 개의를 요구했지만 민주당이 반대해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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